'류진 첫째 아들' 찬형, 대학 어디? 버클리 음대 합격 근황..."한 군데 지원, 불안했다"

살구뉴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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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진의 첫째 아들 찬형 군이 미국 버클리 음대에 합격했습니다. 
 

류진 아들, 버클리 음대 합격

유채널 '여성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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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4일 채널 '여성동아'에는 '실버 버튼, 장남 버클리 음대 합격까지 겹경사 | 결혼 20주년 맞은 배우 류진 이혜선 부부'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습니다. 

류진 아내는 두 아들의 교육관에 대해 "엄마로서 제가 아이들을 계속 키워가면서 그 과정 속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건 각자의 고유성이 다르지 않나. 아이들마다 각자 고유성, 성향적인 부분을 본인들이 즐겁게 만족스럽게 행복하게 할 수 있는 그런 환경적인 부분을 고민했다. 아이들은 항상 자율성이 필요하더라. 자율성을 책임 의식을 가질 수 있는 교육적인 부분을 중요하게 생각했다"고 말했습니다. 
 

“대학은 목적지가 아닌 과정”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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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진 아내는 첫째 아들 찬형 군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그는 "본인이 목표하는 바, 원하는 걸 충분히 경험을 해봐야 배움으로 느끼는 친구라서 채널 영상에서도 나왔는데 대학 선택에 있어서 본인 스스로 목적지가 아니고 대학 또한 본인이 하고자 하는 여러 가지 방향이 있어서 수단적으로 도구가 될 수 있는 과정이라고 이야기를 하더라. 그만큼 찬형이는 계속해서 다양한 것에 도전하고 경험을 해보고 싶어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류진은 채널 '가장(멋진)류진'을 통해 찬형 군의 미국 버클리 음악대학 합격 사실을 알렸습니다.

류진은 "찬형이는 호기심이 많다. 의사도 얘기했었지만, 의외의 선택을 한 것 같다. 사실 대학을 들어간 것보다 그게 더 놀랐다. 결국 본인이 하고 싶은 거를 이루어내는구나. 찬형이가 그런 성향이 있다. 하고자 하는 거에 꽂히면 거기에 올인하는 스타일이다. 대학 입학도 축하할 일이지만 그런 선택을 한 것도 상당히 놀라웠다"고 설명했습니다. 
 

단 한 곳 지원…확신으로 만든 결과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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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진 아내는 "사실 찬형이가 대학을 딱 한 군데 지원했다. 찬형이가 이번에 가게 된 학교는 본인 스스로가 이 학교를 목적으로 생각하고 준비를 했다기 보다 해설사나 본인이 지금까지 해왔던 것들 제일 맞춤 옷처럼 이걸 할 수 있는 학교가 어디인가 생각하더니 여기에 대한 확신을 갖고 도전을 했다"고 털어놨습니다. 

이어 "저도 처음 입시하는 부모고 미국 입시 이런 건 생소한 부분도 크기 때문에 아무리 아이를 믿는다고 하더라도 그 불안감이라는 건 무시를 할 수 없는 부분이다. 찬형이는 워낙에 하고자 하는 의지가 강하다. 확신을 가지면 결과물을 스스로 만들려는 의지가 강하다"고 덧붙였습니다.

류진 아내는 "저도 처음에는 '자만이다', '어떻게 저렇게 확신을 갖지?'라고 생각했는데 또 좋은 성과가 찬형이한테 연결되는 부분이 있더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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