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어코리아=김미성 기자] 한국전력이 S&P 글로벌 주관의 '기업 지속가능성 평가(CSA)'에서 전력 유틸리티 분야 'Sustainability Yearbook' Member에 선정됐다.
전력 유틸리티 분야에는 Enel, Iberdrola, Acciona 등 26개 글로벌 유틸리티 기업들이 선정됐다.
한전은 전년 대비 10점 상승한 76점을 기록, ESG 관리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온 노력과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으며, 글로벌 기업들과 함께 Yearbook에 등재됐다.
김동철 사장은 "이번 S&P 글로벌 Sustainability Yearbook Member 선정은 한전이 글로벌 수준의 ESG 관리체계를 성공적으로 구축하고, 이를 성과로 입증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글로벌 최고 유틸리티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