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 '생물다양성 보전사업' 다자간 업무협약 체결

투어코리아 2026-03-05
신고
운영진삭제
운영진복원
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

 
[투어코리아=김미성 기자] 한국가스공사는 5일 국립공원공단,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과 '생물다양성 보전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으로 가스공사는 협약기관과 함께 국내외 야생생물 전문 데이터를 분석하고 보존 영역 및 보호종 선정, 복원지 탐색, 서식지 개선 등 체계적인 생태 리스크 관리 시스템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가스공사는 지난 2022년부터 국립생태원과 협력해 저어새 등 멸종위기종의 서식지를 복원하고, 자연으로 방사하는 활동을 꾸준히 수행해 왔다.
지난 2025년에는 대형 산불 피해 지역 생태계 회복을 위해 멸종위기종인 큰바늘꽃 등을 이식하고 서식지를 보전하는 데 앞장섰다.
인기 컨텐츠